[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살람-스쿱이 충격의 때밀이 체험 후 바나나 우유까지 제대로 즐겼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내 방을 여행하는 낯선 이를 위한 안내서(이하 내방 안내서)'(기획 박상욱)에서는 방을 바꾸어 생활하는 스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나래와 방을 바꿔 생활한 해외 유명 DJ 스쿱과 살람은 한국 사우나 체험에 도전했다. 박나래는 ‘코리아 스파’로 사우나를 소개했고, 둘은 탈의실에서 어찌할지 몰라 난감해 했다. 다행히 박나래가 미리 준비해둔 수영복이 있었고, 스쿱과 살람은 착용 후 탕에 들어갔다.
때밀이 체험을 앞 두고 두 남자는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먼저 때를 밀은 스쿱의 시뻘건 등을 본 살람은 충격에 빠졌지만 용기 있게 도전했다. 목욕을 마치고 먹는 삶은 계란과 바나나 우유에 “맛있다”면서 새로운 경험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내방 안내서'는 한국의 톱스타가 지구 반대편에 있는 해외 셀럽과 방을 바꾸어 5일간 생활하면서, 그 나라가 가진 테마를 느끼고, 그들의 철학과 생활 모습을 엿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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