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이어티 게임2 캡처
소사이어티 게임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마동이 게스트와 함께 한 고난이도 챌린지 '기억의 탑'에 승리했다.

3일 방송된 tvN ‘소사이어티 게임2’에서는 챌린지 ‘기억의 탑’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의 챌린지는 ‘기억의 탑’이었다. 두뇌 두명이 6개의 그림을 기억한 뒤 신체 멤버들이 줄을 당겨 탑으로 올려주면 50개의 그림 중에서 찾아내는 게임이었다. 게임을 함께 할 특별 게스트로 시즌1의 우승자 셋이 등장했다.

챌린지가 시작됐다. 이날 챌린지 보상은 바비큐였다. 높동에서는 장동민과 게스트 현경렬이, 마동에서는 구새봄과 손태호가 나섰다. 높동은 두 사람이 번갈아서 올라갔고 마동은 동시에 올라가 문제를 푸는 듯 했지만 이내 높동과 마찬가지로 번갈아 교대하며 문제와 답을 확인하기 시작했다. 게스트 이병관은 구새봄을 혼자 끌어올리는 힘을 보였다. 두뇌 멤버들이 올라갈 때 마다 줄을 잡아당기는 신체 멤버들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줄리엔강 마저도 힘에 부쳐 도움을 요청했고 높동과 마동 두 팀 모두 한문제만을 남겨놓고 있던 때, 높동이 먼저 답을 제시했지만 오답이었고 1분간 정답 제출이 금지됐다. 높동은 꼬리의 무늬를 한 번 더 확인하자는 계획을 세웠다. 그 사이 마동은 손태호가 맞춘 답을 구새봄이 확인하며 답을 제시했지만 오답이었다. 길어지는 경기 시간에 신체 멤버들은 힘겨워했다. 높동은 다시 정답을 제시했고 다시 오답이었다. 두 팀은 당황하기 시작했다. 마동은 다시 정답을 제시했고 정답을 맞추며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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