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먹깨비 남매가 재회했다.
2일 밤 12시 20분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게스트로 프로그램을 다시 찾은 김준현을 반갑게 맞이하는 MC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프닝에는 MC 김희철이 보이지 않아 의문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김희철이 오래전부터 잡혀있던 스케줄로 인해 출연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유라는 이에 “오늘은 오른쪽 귀가 아프지 않겠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라는 맛있는 녀석들 특집에 게스트로 김준현이 온다는 것을 깨닫고 크게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같은시간 밖에서 김민경, 문세윤, 유민상과 함께 입장을 준비중이던 김준현 역시 모처럼 찾은 ‘인생술집’에 설레는 표정을 드러냈다.
김민경, 문세윤, 유민상에 이어 김준현이 등장하자 유라는 “오빠”라고 부르며 달려가 와락 품에 안겼다. 유라와 김준현은 함께 ‘인생술집’을 촬영하던 당시 남다른 식탐으로 먹깨비 남매로 불린 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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