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김국진이 다슬기를 두고 말장난을 쳤다.
4일 오후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TV조선 '시골빵집'에서는 다슬기 잡이에 나선 김국진, 스테파니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국진은 다슬기 잡는 것에 자신감을 표현했다. 그는 "다슬기를 잡으려면 다슬기를 불러야 한다. '슬기야'라고 말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스테파니도 "'슬기야'"라고 말하며 호응해줬다. 곧 김국진과 스테파니는 계곡에 들어가 다슬기를 손으로 잡기 시작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