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정용화와 이연희 사이에 핑크빛 물결이 이어졌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더 패키지(극본 천성일, 연출 전창근)’에서는 일출을 구경하는 윤소소(이연희 분)와 산마루(정용화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낙오된 뒤 섬에서 함께 밤을 지새우면서 키스까지 하게 된 산마루와 윤소소. 산마루는 윤소소의 손을 꼭 잡고 섬에서 나오면서 “이 사람은 언제부터일까”라며 윤소소와 함께 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이후 산마루는 피곤한 윤소소를 걱정해 잠을 권유했다. 이에 윤소소는 “괜찮다”며 산마루에게 일출을 보러가자고 제안했다. 두 사람은 두 손을 꼭 잡고 일출을 보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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