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능글 맞은 키즈 댄서에게 신봉선이 의심을 품었다.
3일 방송된 MBC ‘랭킹쇼 1,2,3’에서는 연예인 추리단이 댄싱왕 도전자들의 춤 경력을 추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치어리딩 챔피언이라고 밝힌 ‘나는 국가대표’의 치어리딩 무대가 이어졌다. 초등학교 5학년이라고 밝힌 ‘나는 국가대표’의 능숙한 인사를 본 박준규는 “7~8년 경력이 된 거 같다”고 말했다. 수준급의 스턴트 치어리딩을 선보인 ‘나는 국가대표’에게 신봉선은 “몸이 다부지다. 위에 올라가는 사람도 온 몸에 힘을 줘야하고 서있어야 한다”고 말했고 박준규는 “그걸 어떻게 아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제이블랙은 “키즈 댄서들이 흡수력이 대단해서 4년이면 익힐 수도 있지만 근육이나 화술 등의 내공을 봐서는 4년 이상이 됐을 거 같다”고 추리했다. 능숙하게 추리단을 상대하는 ‘나는 국가대표’의 언변에 신봉선은 “너 초등학생 아니지. 나보다 말을 잘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등장한 팝핀 월드 챔피언 ‘팝핀 황제’에게 도전하는 유권의 댄스 배틀이 이루어졌다. 유권은 멋진 춤으로 ‘팝핀 황제’와 합동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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