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알이엔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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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달콤한 원수' 지은이 상큼한 미소를 뽐냈다.

지은은 SBS 아침 일일드라마 '달콤한 원수'(극본 백영숙/연출 이현직)에서 주인공 달님(박은혜 분)의 조력자로 귀환, 세나(박태인 분)에게 유쾌한 복수전을 펼치는 구해리 역을 맡아 사이다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은은 소속사를 통해 3일 달콤한 대본인증샷을 공개했다. 지은은 '달콤한 원수' 대기실에서 대본과 함께 활짝 미소지은 모습으로 보는 사람의 기분까지 환하게 밝히는 상큼한 보조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매일 오전 인기리에 방송중인 '달콤한 원수'에서 주인공 달님(박은혜 분)을 괴롭히지만 왠지 밉지않은 귀여운 앙숙 '구해리'로 분한 지은은 최근 누구보다 든든한 달님의 조력자로 귀환해 시청자들의 열혈지지를 받는 중이다. 특히 이번 주 방송된 101회에서는 달님을 괴롭혀 온 세나에게 소심하지만 유쾌한 복수를 펼치는 구해리의 모습이 방송되어 시청자에게 통쾌함을 선사했다.

제이알 이엔티 측은 "귀여운 앙숙에서 든든한 조력자로 반전 귀환한 지은이 앞으로 달님과 한 팀을 이루어 펼칠 훈훈한 맹활약이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은이 '달콤한 원수'에서 선보이고 있는 늘씬한 몸매와 구해리 오피스룩 역시 드라마 관련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제가 되고 있는 극 중 '구해리' 의상들은 모두 본인이 아이디어를 내고 직접 스타일링한 의상이라고.

영화 '화차' '밀정' 등으로 스크린에서 먼저 눈도장을 찍은 신비로운 매력의 신예 지은은 인기리에 방송중인 SBS 일일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를 통해 당당하고 밝은 에너지를 유감없이 펼쳐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늘씬한 몸매와 매력적인 마스크,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스크린에 이어 브라운관을 공략한 지은이 '달콤한 원수'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귀환해 선보일 달콤한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달콤한 원수'는 주인공 오달님이 거짓 세상을 향해 통쾌한 복수를 날리는 인생역전극을 그린 멜로 드라마로 매주 평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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