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케이플러스 제공
YG 케이플러스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모델 겸 배우 이호정이 가수 별의 ‘Leaves’ 뮤직비디오 티저에 등장한다.

최근 공개된 별의 ‘Leaves’ 뮤직비디오 티저 사진에서 이호정은 트랙리스트와 상반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밝게 인사하는가 하면, 사과를 들고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연인과의 행복했던 순간을 떠오르게 하고 있다. 이는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시킨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이호정은 사랑에 빠져 행복해하는 모습 뿐만 아니라 감성 짙은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라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다양한 연기 변신을 시도한 이호정은 뮤비 촬영장에서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밝고 건강한 에너지로 현장을 이끌며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이호정은 ‘청년경찰’에서 윤정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이어가는 결정적인 키 역할을 하며 스크린에 데뷔했다. 연이어 영화 ‘얼굴 없는 보스’에 캐스팅되며, 대세다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별의 ‘Leaves’ 뮤직비디오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호정이 등장하는 별의 ‘Leaves’ 뮤직비디오는 오는 5일 정오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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