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장범준-송지수 부부가 부쩍 큰 둘째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가수 장범준의 아내 송지수는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집 통통이 울보 #장하다 #아들"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범준-송지수 부부의 둘째 아들이 니트 모자를 쓰고 침대 위에 엎드려 있는 모습이다. 신지수의 말처럼 둘째 아들은 통통한 볼살을 뽐내며 한껏 사랑스러움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앙증맞은 모자를 쓴 모습으로 귀여움을 배가시켜 절로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2014년 4월 결혼한 장범준-송지수 부부는 그해 7월 딸 조아를 얻었다. 이후 부부는 3년 만인 올해 9월 3일 둘째 하다 군을 출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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