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타이거JK가 미니게임 '눈 감고 멀리뛰기'에 성공했다.
5일 방송된 JTBC ‘밤도깨비’에서는 서울편이 그려졌다.
동대문 크레이프에 이은 두 번째 핫플레이스 연남동의 유명한 쌀국수 가게로 향하던 중, 타이거JK는 사기를 당한 사실을 밝혔다. 그는 “소속사와 분쟁도 길었고 나중에도 사기를 당했다. 50억에서 5천원 밖에 남질 않았다. 그 상황에 아버지도 암에 걸리셔서 윤미래가 마이크를 놓았다”며 아픈 기억을 털어놓았다.
연남동에 도착한 멤버들은 많은 사람 탓에 예약을 해두고 망원 한강공원으로 향했다. 이에 정형돈은 “제작진이 자꾸 타이거JK보고 배우 라미란을 닮았다고 한다”고 말했고 타이거JK는 긴 머리를 묶어 보이며 똑 닮은 얼굴로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게임을 하기로 했고 정형돈은 ‘눈 감고 멀리뛰기’를 제안했다. 눈을 가리고 멀리뛰기를 하느라 박성광, 정형돈, 이홍기는 차례로 기준선을 넘지 못해 실격했고 이수근은 부정행위로 탈락했다. 마지막으로 타이거JK만이 남은 상황, 타이거JK는 멋지게 뛰어오르며 홀로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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