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WONKYU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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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최필리이 9세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최필립은 4일 서울의 한 교회에서 가족,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최필립은 지난 9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의 예비신부는 9세 연하의 일반인 회사원으로, 두 사람은 같은 교회를 다니면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최필립은 소속사를 통해 “결혼 소식이 알려진 뒤 많은 분이 축복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앞으로 가장으로서, 배우로서 더욱 열심히 살며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필립은 지난 2005년 드라마 ‘영재의 전성시대’로 데뷔한 뒤 ‘고교처세왕’, ‘불어라 미풍아’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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