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자신의 고양이를 소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는 서유리가 처음으로 등장했다.
성우 겸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서유리는 이날 방송을 통해 ‘대화가 필요한 개냥’을 처음 방문했다.
김구라는 서유리를 소개하며 “고양이상 연예인이다”라고 말했고, 서유리는 “무려 다섯 마리의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 고등학생 때부터 키워서 14년 동안 키웠다. 연령대도 다양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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