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신동의 신기가 입증됐다.

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CP 임정아)에서는 그룹 슈퍼주니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강호동은 예성의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여의도 카페에 자주 간다고 친분을 과시했고, 예성은 “건대로 이사간지가 5년 정도 됐어”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안겼다. 지난번 ‘아는 형님’에 출연해서 김영철이 해외 진출을 점지했던 신동의 예언대로 김영철은 문재인 대통령과 독일을 가게 됐고, 이에 모두 놀라워했다.

동해는 김영철에 해외 진출을 하려면 피부과부터 가자고 집착해 웃음을 안겼다. 동해가 연이어 예능감을 터트리자 이특은 “녹화 처음부터 다시 하자”라며 관심을 받지 못해 얼굴색이 어두워졌다. 이수근은 “그렇게 하기엔 동해가 웃긴게 2개나 있어”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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