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쇼 123 캡처
랭킹쇼 123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박준규가 독단적 추리에 신봉선이 분노하며 "폭군이다"고 폭로했다.

3일 방송된 MBC ‘랭킹쇼 1,2,3’에서는 연예인 추리단이 댄싱왕 도전자들의 춤 경력을 추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연예인 추리단은 멋진 라인댄스를 선보인 ‘라인 슈퍼스타’에게 춤을 배우는 것에 도전했다. 연습 중 홀로 맞추지 못하는 박준규에게 비난이 쏟아졌다. 원래 현대무용을 전공했다는 도전자에게 박준규는 “팝핀도 가능하냐”고 물었다. 방송국 무용단 활동도 했다는 ‘라인 슈퍼스타’의 자료 화면을 본 추리단은 단독 댄스를 선보이는 모습에 감탄했다. 이어 도전자는 실수로 5년 이상의 경력임을 밝히며 힌트를 주었다.

추리를 하기 전, 힌트로 도전자들의 세계 대회 1위 수상 횟수를 공개했고 무려 76회를 했다는 팝핀 황제의 경력에 앞서 댄스배틀을 벌였던 유권은 당황했다. 힌트를 들은 연예인 추리단은 줄세우기를 했고 독단적인 박준규의 모습에 “폭군이다”며 분노했다. 이에 박준규는 신봉선에게 “실망이다”며 투덜댔다.

연예인 추리단은 첫 번째 줄 세우기를 도전했고 1위로 ‘팝핀 황제’를 꼽았지만 단 한자리도 맞추지 못하며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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