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지젤 번천이 런웨이 은퇴 이후에도 완벽 몸매를 자랑했다.
미식 축구 선수 톰 브래디는 5일(한국시간) 아내인 브라질 출신 톱모델 지젤 번천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젤 번천은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런웨이를 은퇴한 톱모델은 여전히 완벽한 워너비 몸매를 과시, 팬들ㅇ르 사로잡았다. 아내를 카메라에 담는 톰 브래디의 미소가 예상된다.
올해 36세의 지젤 번천은 2015년 모델계에서 은퇴한 이후로도 완벽한 관리를 통해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지젤 번천은 2009년 미국 미식축구 선수 톰 브래디와 결혼, 슬하에 벤자민 레인 브래디, 딸 비비안 레이크 브래드를 두고 있다. 현재는 모델을 은퇴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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