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보이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근황을 공개했다.
이특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파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특은 빨간색 니트를 입은 채 한 손을 들고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이특은 한 손에 '겁 없는 녀석들'이라 적힌 종이를 들고 있어 호기심을 자아냈다. '겁 없는 녀석들'은 MBC의 새 예능 프로그램으로 오는 11일 첫 방송 예정이다.
'겁 없는 녀석들'은 대한민국 최초의 지상파 격투 오디션이다. 톱모델 한혜진이 진행을 맡고, 개그맨 정준하, ROAD FC (로드FC) 정문홍 대표, 슈퍼주니어 이특, 개그맨 윤형빈, ROAD 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 tvN '소사이어티 게임2'에 출연 중인 권민석이 멘토로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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