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아시아 투어 팬미팅으로 향했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4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 한 장과 함께 "재중이 대만 가는 준비 완료. 딱 기다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두근두근, 설레인다. 아시아 투어 팬미팅. 오는 5일. 대만 대학교 체육관"글 앞에 해시태그를 붙였다.
사진 속 김재중은 한쪽 눈을 질끈 감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가 앙증맞게 올린 손가락 브이 포즈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배가,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김재중은 오는 5일 대만 타이완 대학교에서 '2017 KIM JAE JOONG ASIA TOUR FANMEETING in Taiwan'로 아시아 투어 팬미팅을 이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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