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홍수아가 코까지 골며 잠에 빠졌다.

5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살짝 미쳐도 좋다'에서는 홍수아가 힘든 하루를 마치고 잠자리에 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수아는 잠옷을 입고 침대에 누웠다. 그리고 이내 잠에 들었다. 이날 홍수아는 비를 맞으며 촬영, 친구들을 위해 각종 요리를 하느라 피곤한 하루를 보냈던 터.

때문에 홍수아는 코를 골며 숙면을 취해 출연진의 눈길을 끌었다. 홍수아는 "이런 것까지 방송에 나오냐"며 폭소했다.

'살짝 미쳐도 좋아'는 매주 일요일 오전 0시 35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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