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가수 현아의 공항패션이 눈길을 끈다.
지난 5일, 현아는 화보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LA로 출국했다. 쌀쌀해진 날씨와 해가 저물기 시작하는 저녁시간대 임에도 불구하고 현아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남다른 패션 센스로 이목을 집중 시켰다.
이 날 현아는 롱한 기장감의 상큼한 옐로우 컬러 아우터와 심플한 디자인의 토트백, 그리고 헌팅캡을 포인트로 조화로운 매치가 돋보이는 센스있는 겨울룩을 선보였다. 한편, 현아는 최근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서 멘토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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