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세븐틴이 신보를 기대하게 했다.
세븐틴은 6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컴백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하면서 새 앨범 발매를 앞둔 기대감과 긴장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민규는 "멤버들이 어른스러워졌다는 걸 많이 느꼈다. 저희 앨범이 이번에 네 가지 버전으로 나온다. 모두 다른 매력이 담겨 굉장히 멋지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네 가지 버전의 앨범에 대해 소개하면서 호시는 "리더즈 뮤직비디오에서 리더 세 명이 입었던 옷 색깔과 동일하다"고 말해 멤버들과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우지는 "재킷 사진이 어마어마하다"고 덧붙여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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