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특급 한류스타 이병헌이 미국 행사에 참석했다.
배우 이병헌은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서 열린 2017 LACMA Art + Film 갈라 행사에 셀렙으로 참석했다.
이미 다수의 작품을 통해 할리우드 배우로 인정받은 이병헌은 조지 루카스 감독을 비롯, 조 샐다나, 일본 요시키 등과 인증샷을 찍으며 파티를 즐겼다.
검은색 수트를 입은 이병헌의 훈훈한 자태가 한국 팬들의 마음을 뿌듯하게 만든다.
한편 이병헌은 지난해에도 아내 이민정과 함께 이 행사에 참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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