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개그맨 문세윤과 유민상이 나이에 빗대어 자신들의 몸무게를 공개했다

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54회에는 ‘한 입만 요정’ 문세윤과 ‘먹깨비’ 유민상이 등장해서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문세윤은 셰프 레이먼킴이 왜소해 보일 정도의 풍채를 자랑했다. 특히 셰프군단의 정호영, 이원일, 레이먼킴의 3인방을 가뿐히 이길 몸무게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문세윤은 '냉부해' 방송에 나오면서도 입맛을 다셔서 웃음을자아냈다.

셰프 군단이 140kg를 자랑하던 때를 이야기했더니 "그땐 좋았네요"하면서 "인생은 100kg부터"라고 언급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문세윤은 지금의 자신은 "24살 정도"라며 124kg인 자신의 몸무게를 자신있게 밝혔다. 이어 옆에 있던 정호영 셰프가 7살이라며 호응했다. 유민상은 "몸무게 세자리 찍기가 힘들지, 찍으면 금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자신들이 '배 빨간 사뚱기'라고 칭해서 스튜디오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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