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샤론 스톤이 59세의 나이에도 당당한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6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59)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샤론 스톤은 이날 미국 마이애미의 한 해변에서 지인들과 함께 휴가를 떠났다.
이날 푸른색 수영복을 입고 등장한 샤론 스톤은 꾸준한 관리를 통해 만든 몸매를 공개, 박수를 받암ㅆ다.
앞서 샤론 스톤은 "난 운이 좋은 편이다. 마른 체형을 갖고 있지만 몸매 유지를 위해 끝없이 노력한다.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운동을 즐긴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1980년 영화 '스타더스트 메모리스'로 데뷔한 샤론 스톤은 '원초적 본능', '콜드 크릭', '캣우먼', '카지노'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섹시스타로 떠올랐다.
샤론 스톤은 지난 1998년 신문 편집장인 필 브론스타인과 결혼했다가 5년만인 2003년 이혼했다. 또 스톤은 세 아들을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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