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의 야윈 근황이 포착됐다.
6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미국 LA의 한 거리에 홀로 등장했다. 현장에는 이미 많은 팬들이 졸리를 보기 위해 모여 있었고, 졸리는 한명 한명 사인을 해주며 친절한 미소로 톱스타다운 면모를 보였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졸리의 야윈 모습. 블랙 원피스를 입은 졸리는 안쓰러운 정도로 얇은 다리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앞서 졸리는 인터뷰를 통해 "피트와 이혼 이후 안면마비 증상, 고혈압 등으로 고통받았다. 현재도 치료 중이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이혼 후 여섯 자녀를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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