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장나라가 11월 드라마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하며 제 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장나라는 5일 공개된 드라마배우 브랜드평판(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2위 이종석, 3위 송승헌을 제치고 1위에 등극했으며 그가 출연하고 있는 KBS 2TV 예능드라마 '고백부부' 또한 6일 공개된 11월 첫주 화제성(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대세임을 입증했다.
2001년 가수로 데뷔한 장나라는 연기도 함께 병행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보였고 중국에서도 크게 사랑받으며 한류스타로 성공했다. 이후 꾸준히 매년 드라마를 출연해오던 장나라는 2017년, 드디어 인생캐 '고백부부'의 마진주를 만났다. 38살에서 20살로 타임슬립하게 된 역을 맡은 장나라는 1981년 올해 37세로는 보이지 않는 절대동안 미모로 캐릭터를 200% 소화해냈다.
그런가하면'고백부부'에서 선보인 장나라의 연기력은 또 이루 말할 수 없이 완벽했다. KBS의 예능드라마라는 타이틀에 맞지 않게 '고백부부'는 매일 장나라의 심금을 울리는 눈물로 시청자들을 눈물 짓게 했다. 타임슬립으로 인해 돌아가신 어머니를 다시 만난 심정과 미래에 두고 온 아들 서진이를 그리워하는 장나라의 명품 눈물연기는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기 충분했다.
이 외에도 장나라는 극 중 남편 손호준과의 완벽 케미는 물론, 서브남 장기용과도 설레는 케미를 만들어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드디어 인생 캐릭터 마진주를 만난 장나라. 그의 연기, 미모, 케미 3박자는 퍼즐 맞추듯 마진주에 꼭 들어맞았다. 새로운 제 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장나라의 거침 없는 연기 행보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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