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인스타그램
김태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지오디 김태우가 영화 '범죄도시' 명대사를 인용해 윤계상을 언급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6일 가수 김태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계상형 같이 안놀거니?ㅋㅋㅋㅋㅋ 이거 완전 웃겨 아빠 미소야ㅋㅋㅋㅋㅋ #600만돌파 #호우주의보 #겨울비 #범죄도시 #윤계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태우와 손호영, 윤계상이 무대에 앉아 노래 부르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영화 '범죄도시'에서 600만 흥행배우로 자리매김한 윤계상이 정장 재킷을 벗은 채 편한 자세로 앉아 아빠미소를 보이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김태우는 지난 달 28일 제주에서 2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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