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배우 김인권과 재희가 1미터가 넘는 대왕 장어와 사투를 벌였다.
6일 방송된 tvN ‘수업을 바꿔라2’에서는 뉴질랜드로 향한 김인권, 재희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인권과 재희 가족은 밤중에 강가로 향했다. 뉴질랜드의 명물인 대왕 민물장어를 잡기 위해서였다. 전날 밤 장어 잡이를 위해 통발을 준비한 재희 가족 덕분이었다. 재희와 김인권은 통발을 건지고 잡힌 장어의 크기에 놀랐다. 들뜬 김인권과 달리 손질을 해야 하는 재희는 당황함을 감추질 못했다.
숙소로 돌아와 장어 손질을 위해 김인권은 통발에서 장어를 꺼냈다. 미끄럽고 힘이 강한 장어와 사투를 벌였다. 재희는 작은 장어부터 손질을 시작했다. 힘이 대단한 장어에 재희는 1미터가 넘는 대왕 장어를 손질할 걱정에 긴장했다. 드디어 대왕 장어를 손질하기 위해 잡아올린 김인권은 “장어 아닌 거 아니냐”며 놀랐다. 재희와 김인권은 협동해서 대왕 장어를 손질했다. 이어 살짝 구워 맛을 본 김인권은 “90세까지 일할 수 있을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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