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JK김동욱이 재즈앨범을 낸 이유에 대해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107.7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너의 의미 코너에 JK 김동욱과 주니엘이 출연,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입담을 뽐냈다.
JK 김동욱은 이번에 재즈앨범을 낸 이유에 대해 "돈이 되는 장르는 아지만 대중가수이면서 재즈를 배우고 싶은 한 사람으로서 알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앨범이 정규는 아니고 5개 곡이 수록되어 있고 더블 타이틀곡이다"고 덧붙였다. 최화정은 "바다에 가서 썬비치에 앉아 듣는 음악 같다"고 표현,고급스러운 노래라며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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