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세창의 경사가 전해졌다.

7일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아내에 대한 애정을 나타내는 이세창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5일 13살 연하의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 이세창은 이날 ‘비디오스타’에서 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아크로바틱 배우인 아내를 위해 이세창은 콘서트홀을 빌려 15분 정도의 미니 공연도 준비했다고 밝혀 모두의 기대를 모았다.

MC들은 녹화 기준으로 결혼식을 앞두고 있던 이세창을 향해 “표정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며 축하의 인사를 대신했다. 이세창은 특히 결혼 전 또 다른 경사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김숙은 “이세창씨가 얼마 전에 빚을 다 갚았다고 한다”며 “반지하에서 지상으로 올라가셨다고 한다”고 밝혀 모두의 박수를 이끌어냈다. 이세창은 6년 만에 반지하에서 탈출하게 됐다며, 본인이 살던 집에서 새 신부와 신접 살림을 차리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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