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파워타임 캡처
최화정 파워타임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JK김동욱과 주니엘이 화끈한 입담을 자랑했다.

7일 방송된 SBS 107.7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너의 의미 코너에 JK 김동욱과 주니엘이 출연,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입담을 뽐냈다

코너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JK김동욱과 주니엘은 오랜만에 들고 나온 신곡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JK김동욱은 6년만의 새 앨범으로 재즈 앨범을 발매 "재즈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대중들에게 재즈를 알리고 싶었다"고 밝혀 재즈 사랑을 드러냈다. '혼술'로 돌아온 주니엘은 검정 단발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 "대중들에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이어 주니엘은 '혼술'이라는 신곡에 관련. "주량이 소주 2병이라고 하던데 최근 많이 마신 적은 언제"냐는 질문에 "지금 새벽5시까지 마시고 라디오 하러 온 것"이라며 평소 "혼술을 즐기는 편"이라고 밝히며 신곡 '혼술'의 비하인드 일화를 밝혔다.

이외에도 JK김동욱과 주니엘은 각각 히트곡 '미련한 사랑'과 '일라일라'를 라이브로 짧게 선보이며 명품 라이브 실력을 뽐냈다. 주니엘은 '일라일라'를 "실제로 알람으로 쓰는 사람 많다"며 "일어나 일어나로 들려 알람으로 딱 좋다"고 '일라일라'를 깨알 홍보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말미, 주니엘은 국내 11월콘서트를 앞두고 있으며 12월 일본에 서 콘서트를 개최할 계획이라 밝혔고, JK김동욱도 조만간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하며 향후 계획을 전했다.

한편, SBS 107.7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정오 12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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