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서 인스타그램
최희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희서-이준익가 충무로 훈훈 투샷을 선사했다.

배우 최희서는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준익 감독과의 친분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희서는 버킷햇에 맨투맨 티셔츠를 입고 캐주얼한 룩을 연출했다. 최희서는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듯 수수한 모습임에도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최희서는 영화 ‘박열’로 인연을 맺은 이준익 감독과 즐거운 듯 미소를 지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희서는 사진과 함께 “부안-변산 의 힐링 여행. 캡틴은 여전히 행복한 모습”이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최희서는 영화 ‘박열’에서 후미코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고, 2017년 제54회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과 2017년 제54회 대종상영화제 신인여우상 수상을 통해 그 실력을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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