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경진 기자]몬스타엑스가 이번 뮤직비디오 촬영 중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7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다섯번째 미니앨범 'THE CODE'의 쇼케이스를 가진 몬스타엑스 셔누는 "뮤직비디오에서 분노연기를 하기 위해 세시간 정도 연습을 했다"며 "춤을 췄어서 그런지 쉽게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았다"고 말했다.
또 주헌은 위험할 수 있는 자동차 사고 씬을 대역도 없이 직접 촬영했다고 밝혔다. 주헌은 "CG같은 것으로 처리하실 줄 알았는데 직접 연기해야 해서 무서웠다"며 "제가 생긴 건 이래도 겁이 많아 무서웠지만 잘 해냈다"고 말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지난 6월 발표한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샤인 포에버(SHINE FOREVER)' 발표 이후 11개국 16개 도시, 18회 공연의 첫 월드투어를 성료하며 성장을 증명했다. 이번 신곡 '드라마라마'를 통해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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