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이연희-정용화가 오해를 풀고 다정한 한 때를 보냈다.

11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더 패키지'에서는 윤소소(이연희 분)와 산마루(정용화 분)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바닷가에서 손을 잡은 산마루는 "여행이 3일 밖에 안 남았다. 한국에 돌아갈 생각이 없느냐"며 윤소소에게 물었다.

이에 윤소소는 답을 피하며 숙소로 돌아가자고 말했고 산마루는 "호텔까지만 손을 잡고 있겠다. 다른 사람들이 볼까봐 그러냐"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이어 두 사람은 호텔 앞에서 손을 놓으며 다정한 한 때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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