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안재욱이 뮤지컬 ‘광화문연가’에 출연하는 소감을 전했다.
13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뮤지컬'광화문연가' 제작발표회에는 서울시 뮤지컬단 한진섭 단장, CJ E&M 박민선 공연사업본부장 외 창작진 및 전체 캐스트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간만에 멀끔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고 너스레를 떤 안재욱은 “지난 겨울엔 뮤지컬 영웅을 연기했었다. 그 함성 속에서 공연하면서 행복했었다.”며 “올 겨울은 광화문연가로 따뜻했으면 좋겠다.. ‘광화문연가’로 우리가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많이 사랑해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화문 연가'는 1980-90년대 격변의 시기 그때 그 시절의 추억, 아련한 첫사랑, 순수하고 아름다웠던 사랑과 이별이야기를 소재로 한 뮤지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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