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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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황금빛 내 인생'이 37.9% 시청률을 기록했다.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은 37.9%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무려 5.6%P 증가한 수치로 올해 드라마 최고 시청률에 해당한다. '황금빛 내 인생'이 꿈의 시청률 40%를 돌파할 수 있을 것인지에 관심이 모인다.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3無녀에게 가짜 신분 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세대 불문 공감 가족 드라마다.

배우 박시후, 신혜선, 이태환, 서은수, 천호진 등이 등장하는 '황금빛 내 인생'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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