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정용화가 성대모사 달인이 됐다.
13일 방송된 tvN ‘섬총사’에서는 어청도편이 그려졌다.
세 사람은 달타냥 오광록이 머물 집을 찾았다. 오광록은 촬영을 대기하는 제작진들을 보고 집으로 향하는 골목을 찾는 반전모습을 보였다. 이어 사진을 들고 집을 찾던 중 숨어있는 카메라를 발견하고 찾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오광록의 집에서 수다를 떨던 중 정용화는 오광록의 성대모사를 완벽히 해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모두 떠나고 오광록은 챙겨온 원두커피와 드립을 위한 도구를 꺼내 자랑하며 커피마니아의 모습을 보였다.
저녁이 되고 네 사람은 김희선의 집으로 모였고 어머니가 차려주신 음식으로 식사를 하며 손맛에 감탄했다. 식사를 마치고 네 사람은 동화형제의 집에 모였다. 오광록은 직접 내린 핸드드립 커피를 나눠주었다. 오광록 성대모사를 하던 정용화에게 김희선은 한석규와 비슷하다고 말했고 정용화는 곧바로 한석규의 성대모사를 해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안에 있는데 진짜로 오광록이 온 줄 알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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