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배우 정태우가 아들 하준의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13일 방송된 tvN ‘수업을 바꿔라2’에서는 하와이로 향한 성동일, 정태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와이에 간 성동일은 전날 성빈의 담임 선생님과 상담을 떠올리며 일출을 보기 위해 새벽부터 여행을 떠날 준비를 했다. 바다에 도착한 세 가족은 일출을 기다리며 대화를 나눴다. 성동일은 “우리나라 일출도 멋지고 다 똑같은데 셋이 이렇게 보기는 처음이다. 좋았다”고 말했다. 떠오르는 해를 보며 세 사람은 소원을 빌었다.
정태우는 아들 하준의 자신감을 길러주기 위해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다. 먼저 쇼핑에 나섰다. 두건과 선글라스로 변신한 두 사람은 정태우가 준비한 특별한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즐겼다. 이에 하준은 “할머니가 멋진 아빠를 낳으셨나봐요”라고 말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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