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동훈이 대폭 하락한 등수를 보였다.

19일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는 반전의 반전으로 모두를 놀라게 만든 첫 번째 순위 발표식이 그려졌다.

이날 노홍철은 첫 번째 순위 발표식을 진행했다. 49등부터 40등의 남자 연습생들을 발표하기에 앞서 노홍철은 “엔터 투어 때 데뷔조로 시작해서 줄곧 데뷔조에 속해있던 분인데요”라고 힌트를 줬다.

이에 장내에는 긴장감이 맴돌기 시작했다. 노홍철은 “놀랍습니다. 등수가 대폭 하락했습니다”라고 말하자 출연진들은 “그런 사람이 있나”라고 수군거리기 시작했다. 노홍철이 발표한 49등은 비트인터랙티브의 이동훈이었다.

이동훈은 8등으로 시작해 무려 41계단이나 등수가 하락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출연진들은 “형, 괜찮아요”라고 격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