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니콜 키드먼이 컨트리 가수 남편 키스 어번과 함께 11월 20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공연장에서 열리는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레드카펫을 밟았다.

니콜 키드먼은 남편의 행사에는 발벗고 참석하는 내조의 여왕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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