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비정상회담'이 3개월 동안 재정비 시간을 가진다.
JTBC 측 관계자는 16일 헤럴드POP에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이 오는 12월 4일 방송을 끝으로 3개월 간 재정비 시간을 갖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방송은 내년에 재개될 것"이라며 "정확한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지난 2014년 7월 7일 첫 방송된 '비정상회담'은 매주 다양한 국가의 청년들이 뜨거운 안건을 놓고 펼치며 행복을 갈구하는 이 시대 청춘들에게 보다 명확하고 색깔 있는 미래의 답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비정상회담'에는 MC 전현무, 유세윤, 성시경과 기욤 패트리, 알베르토 몬디, 마크 테토, 자히드 후세인, 오헬리엉 루베르, 알렉스 맞추켈리, 니클라스 클라분데, 오오기 히토시, 왕심린, 크리스티안 부르고스 등이 출연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