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경진 기자]
피트니스 전문가 겸 배우 레이양이 LA도 사로잡을 만한 도발적인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레이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LA에 위치한 호텔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양은 붉은빛이 감도는 비키니와 선글라스를 낀 채 강렬한 햇살을 배경 삼아 명품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포토샵을 전혀 하지 않은 무보정 사진임에도 육감적인 대문자 S라인 몸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레이양은 최근 종영한 MBC 수목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극본 양희승 / 연출 오현종)에서 리듬체조부 코치 '성유희'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과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한편 레이양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시각장애인과 함께 뛰는 어울림 마라톤대회'의 홍보대사를 맡아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앞장섰다.
또 지난 해 12월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도평가 대상' 시상식에서 여자 방송인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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