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소녀시대 윤아와 엑소, 슈퍼주니어가 한 곳에 뭉쳤다.
16일 SM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자랑스러운 얼굴들"이라는 글과 함께 윤아, 엑소 그리고 슈퍼주니어의 사진들이 게재됐다.
AAA 가수부문 대상과 인기상, AAA 패뷸러스상 총 3관왕에 오른 엑소는 윤아와 함께 인증샷을 찍었다. 총 5개의 트로피를 들고 사진을 찍은 이들은 완벽한 선후배 케미를 자랑해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특히 SM 대표 비주얼 남녀 수호와 윤아의 90라인 셀카는 눈길을 사로잡았다.
AAA 레전드상과 AAA 페뷸러스상을 수상한 슈퍼주니어 은혁, 동해, 예성은 트로피 두개를 들고 인증샷을 찍었다. 은혁은 상을 바라보고 있고 동해와 예성은 카메라와 아이컨텍을 하며 상을 만들어준 팬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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