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앤디 인스타그램)
(사진=앤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앤디가 요리에 도전했다.

16일 신화의 멤버 앤디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리에 도전한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앤디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꼬막무침에 도전한 모습을 공개했다. 앤디는 자신이 요리한 꼬막이 담긴 접시를 들고, 한 손으로는 카메라를 향해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었다. 팬들은 앤디의 사진에 “귀여워요” “맛있겠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앤디는 신화의 멤버 에릭을 위해 tvN ‘삼시세끼-바다목장’에 출연해 민우와 함께 요리를 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에릭과 윤균상, 이서진을 위해 서프라이즈 밥상을 준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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