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곽동연인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과 훈훈 셀카를 찍었다.
배우 곽동연은 2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하... 강녕하셨군요...사랑하는 보고미형 진아누나 공연 보러 와주셨습니당. 구르미 포레버 "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함께 출연했던 박보검과 곽동연이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드라마 조영 후에도 변함없이 빛나느 우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구르미 그린 달빛'은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방영된 드라마. 18부작으로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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