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박진영이 사랑에 있어서 ‘타이밍’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진영은 18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앱 ‘JYP?? X Rooftop Live - 박진영의 루프탑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뮤지컬 형식으로 진행되는 콘서트 ‘2017 나쁜 파티’의 5막 ‘다시 사랑을 그리워 하다’를 이야기하던 중 박진영은 자신이 노을에게 선사한 노래 ‘인연’을 이야기했다.

박진영은 “노을의 ‘인연’ 가사 중 ‘인연이라는게 있는건지. 이미 다 정해져 있는지. 서로를 아무리 원해도 사랑해도 인연이 아니면 아닌건지’라는 게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진영은 “사랑은 타이밍이다. 정말 완벽한 사랑을 만나는게 쉽지 않다. 마음을 확인하고 타이밍, 상황도 맞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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