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11주 만에 돌아온 ‘나 혼자 산다’는 역시 금요일 밤의 강자였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전국기준 시청률 6.3%(1부), 8.8%(2부)를 기록했다.
‘나 혼자 산다’는 11주 만에 돌아왔다. 지난 9월4일 경영진 퇴진과 공영방송 정상화 등을 요구하며 전국언론노조 MBC 본부가 총파업을 시작하면서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된 것. 이후 지난 13일 김장겸 MBC 사장이 해임되면서 MBC 예능은 정상화 됐고, ‘나 혼자 산다’도 11주 만에 돌아오게 됐다.
이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과 부산 친구들의 서울 나들이, 박나래를 둘러싼 기안84와 충재 씨의 묘한 삼각관계가 그려졌다.
한편, SBS ‘정글의 법칙 in 신들의 정원’은 13.1%를 기록했으며, ‘백종원의 푸드트럭’은 3.8%(1부), 4.0%(2부)를 나타냈다. KBS2 ‘고백부부’는 5.4%의 시청률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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