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불후의 명곡
KBS2 불후의 명곡

[헤럴드POP=최경진 기자]96년생인 워너원 재환이 97년, 1살 때 세상에 태어나 너무 시원했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그룹 워너원의 멤버 재환은 윤일상이 작곡한 터보의 '회상'이 나왔던 97년에 뭘했냐는 질문에 "저는 1살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재환은 "1살 때 세상에 태어나서 너무 시원했다"고 말해 문희준, 정재형으로부터 예능감이 늘었다며 칭찬받았다.

한편 재환이 속한 워너원은 최근 프리퀄 리패키지 앨범 '1-1=0 (NOTHING WITHOUT YOU)'들고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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