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젝스키스 이재진이 솔로 활동 당시의 고충을 털어놨다.
19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화실’에서는 젝스키스 이재진이 출연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진은 화실에서 V라이브를 진행했다. 그는 그림을 그리면서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고, 몇 가지 소식을 전하면서 팬들로부터 축하를 받았다.
이에 이재잰은 “최근 축하 받은 것이 더블제이 활동할 때보다 많다. 더블제이 활동할 때 너무 힘들었다”고 당시의 고충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젝스키스는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기념음반 및 18년 만의 정규 앨범 발표, 20주년 콘서트 개최 등 쉼없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12월9일 광주 공연을 시작으로 12월 23일, 24일 고양, 12월30일 부산, 2018년 1월6일 대구까지 총 4개 도시에서 전국투어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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