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 남자 방송 캡처
문제적 남자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OECD 정직원 이정은이 연봉 및 복지 등 국제 기구 근무에 대해 솔직하게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국제기구 전문가 이정은과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국인 최초 OECD 인턴에서 정직원이 된 이정은은 “총 직원 2500명 중 한국인은 10명도 안된다”고 밝혔다. 그는 “인턴에서 정직원이 된 것으로 처음이다”고 밝혔다. 한국 국적이 유리하냐는 질문에 “기여도에 비해 한국인 직원이 적다. 앞으로의 비전으론 좋지만 입사하면 한국인 선배들이 없어서 승진하기 조금 어렵다”고 설명했다.

전현무는 연봉에 대해 물었고 “연봉은 각 기구별로 다 공개 되어 있다”며 “4500유로다”고 밝혔다. 이어 복지에 대해서 “소득세를 안 낸다”고 밝혔다. 그는 “국제기구이기 때문에 특정 국가의 이익을 위해서만 일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소득세만 면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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