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한예슬이 '우결' 하차 의지를 밝혔다.
2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연출 이동윤|극본 이선혜)에서는 대표에게 연애를 공개하는 사진진(한예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진은 “남자친구 생겼다고”라며 폭탄발언을 했고 누구냐고 추궁하는 대표에게 공지원(김지석 분)이라고 말했다. 사진진은 안소니(이상우 분)와의 ‘우결’을 자신이 직접 정리하겠다고 말했다. PD를 찾아간 사진진은 안소니가 이미 ‘우결’ 하차 의지를 밝히고 갔다는 사실을 전해 들었다. PD는 안소니가 건강상의 이유라고 말했는데 알고 보니 그 것은 핑계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20세기 소년소녀'는 어린 시절부터 한동네에서 자라온 35살, 35년 지기 세 여자들이 서툰 사랑과 진한 우정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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